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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리뷰

기타줄교체? 기타세팅? 기타덕후를 위한 워크매트와 크래들큐브

by 켄지_ 2016. 6. 8.


뮤직 노마드의 특별한 상품들이 입고되었다.

뮤직노마드 워크매트와 크래들큐브이다.


집에서 기타줄교체를 직접 하고 세팅하는 덕후들을 위한 

본격 세팅 장비되시겠다. 




급하니까, 일단 펴본다. 도톰한 고무매트 녀석이다. 

돌돌 말려있다보니, 흡사 요가매트 같다.

때문에, 가장자리가 조금 말려있다. 




기타를 올려보았다. 넥정도까지 무난히 들어온다. 





그럼 이제 크래들큐브, 가장자리가 부드러운 고무로 되어있다. 




뒤집으면 이렇게 홈이 있는데,




이렇게 공구를 수납할 수 있다. 완전 멋지잖아!! 

공구덕후 출동하라. 




이렇게 하면 기타의 넥을 높이 올릴 수 있다. 




이렇게 하면 낮게 올릴 수 있고, 




여튼, 넥을 올리자. 




그럴싸하잖아!

이정도면 기타줄교체 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을 것 같다. 




이번엔 넓게 놓은 후 기타줄을 풀러본다.

집에서도 리페어샵같은 간지가 좔좔난다. 




매트의 두께는 좋다. 기타를 살짝 떨어뜨려도 잘 보호해줄 수 있는 수준.

열가소성 탄성체이며 충격에 강한 면을 보여준다. 




앞면과 뒷 면의 차이가 있다. 

기타를 올리는 곳이 다이아몬드 홈이 파여있는 곳이다. 




워크매트와 크래들큐브의 깜찍 조합. 





작업을 위해 이렇게 올려두니,

정말 전문가 같다. 

당연히 집에서 기타줄교체와 넥 세팅시 

작업의 편의성은 두말할 것이 없다.

통기타이야기 매장에서도 쓰고싶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있는걸...)







워크 매트와 크래들큐브.


두개를 별도로 구매하면 43,800원이지만, 

이렇게 패키지로 구매한다면

39,9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무료배송)


역시 이런 것은 패키지가 답! 

 


바로구매

http://www.tongguitar.co.kr/shop/item.php?it_id=1458622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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