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켄지입니다.이거 제목이 좀 자극스럽죠~
오늘 해볼 얘기는 리틀블랙북이라는 책 리뷰입니다.
스페인에서 나온 책인듯 보이는데요. 유럽 번역 서적은 또 처음 보네요. ㅋㅋ
단도직입적으로 이런 내용입니다.
사업 망하는 지름길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제가
'아무도 경고하지 않았다고 말하지 말라'
입니다. 망하는건 모두 다 너의 책임이다 라고 말하는것 같군요.
섬뜩하네요. ㅋㅋㅋㅋ
아무튼 이 책은 사업을 이야기 하기전에 창업에 대한 경고를 하는 책입니다.
현재 사업을 하고 계신분들, 그리고 창업을 고려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은 읽어보아야 할 책이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제1부 - 창업가인가, 운명의 시험자인가?
Round 1 | 유감스러운 창업 동기 도망치기 위한 창업
Round 2 | 창업가와 소방관 내가 창업할 재목인지 아는 법
Round 3 | 비즈니스 세계로 가는 자유이용권 창업가의 기질을 뛰어넘는 법
>> 켄지의 허접설명
창업 동기가 단지 아이디어만으로 시작된다면 앞으로 닥칠 엄청난 환난을 이겨낼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속적인 동기부여가 될 꿈이 확실하고 이를 이뤄나가는 '투지'와 '근성'이 필요한겁니다.
제2부 - 동업자는 고리高利의 장기 대부와 같다
Round 4 | 훌륭한 동행보다 고독이 낫다 동업자가 진정 필요한 경우
Round 5 | 잠수함 세계 일주, 누구와 동행할 것인가? 동업자의 선정과 합의
Round 6 | 내 것도 내 것, 네 것도 내 것? 동업자와 합의할 내용들
Round 7 | 미래학 연습 동업자들은 왜 싸우는가?
>> 켄지의 허접설명
창업시에는 되도록 동업자를 두지 말라는 이야기 입니다.
첨엔 서로 위안이 되고 두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겟지만 동업자가 반드시 필요한것이 아니라는것이죠.
그리고 동업자가 있다면 모든 비율을 동등하게 나누어서는 안된다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사전에 합의할 내용들을 정확하게, 기여도에 따라 비율도 정확하게 표기해야 합니다.
제3부 - 대박 아이디어는 존재할까?
Round 8 | 실패자만이 아이디어를 믿는다
아이디어보다 아이디어를 담는 형식이 중요하다
Round 9 | 초보가 노벨상을 타는 법은 없다 잘 아는 업종을 선택하라
Round 10 | 훌륭한 투자 수익성 있는 호황 업종 선택의 중요성
>> 켄지의 허접설명
아이디어보다는 아이디어를 담는 그릇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성공의 주요 원인이 '아이디어'에 있는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업종은 자신이 잘 아는 것이어야만 합니다.
돈 잘 벌린다고 잘 모르는 호황업종에 들어서는것이 상당한 위험 요소가 내포되어있다는걸
모르시는 분들이 많다는 얘기죠.
그래서 업종에 대해서 잘 파악하고 확실하게 알아야만 합니다.
이와 더불어 호황업종이라면 자금 수급과 회전이 용이하기 때문에
침체업종을 선택하면 위험에 빠질 수 있습니다.
제4부 - 잠자리에선 회사를 잊어라
Round 11 |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 가구 소득을 다변화하라
Round 12 | 창업가는 균형 잡힌 삶을 기대할 수 없다
창업가의 사전에 일과 개인 생활의 조화란 없다
>> 켄지의 허접설명
이건 비용과 자금에 대한 내용인데요.
가계의 소득을 사업에만 목숨을 걸면 안된다는 내용입니다.
사업을 최대한 오래 끌고갈 수 있도록 소득을 다변화해야 합니다.
이것이 사업자들의 아주 중요한 덕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부를 위해 투자해서는 안됩니다. 일단 회사의 운영자금에 여유가 우선입니다.
제5부 - 창업은 쉬우나 성장은 어렵다
Round 13 | 매출에 목매지 말고 이익을 실현하라
초기에 이익이 나지 않는 사업은 나중에도 마찬가지다
Round 14 | 형제가 아니라 사촌일 뿐 사업가와 창업가의 차이
>> 켄지의 허접설명
중요한것은 매출을 높이는것이 아니라 '이익'을 높이는 것입니다.
매출이 높고 이익이 적어 삶의 질이 낮은것 보다는 적은 매출에 고수익을 거둬 삶의 질을 높이는게
더욱 중요한 것이고 이렇게 진행되지 않는다면 나중에는 자금이나 체력때문에 포기에 이르게 됩니다.
최대한 짧은 시간에 이익을 실현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이 이익이 지속되어야 합니다.
사업이란것을 손쉽게 돈버는 것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피부에 와닿게 생각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저도 회사 퇴사한 후 1년간 하던 쇼핑몰 접고 다른 쇼핑몰 시작해서 이제 사업 2년차인데요
약간 안정권에 들었다고 생각도 들고 아직 할일이 태산이라 갈길이 멀다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도 여전히 뭔가 하고싶어서 난리인데요.
다행인건 열정이 아직은 식지 않은것 같네요. ㅋㅋ
만약 창업을 시작하려 하신다면, 그리고 주변에 창업 생각에 사로잡혀있어서 좌우를 못보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 책 한번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비용손실뿐만 아니라 노력손실도 막으실 수 있을겁니다.
단도직입적으로 이런 내용입니다.
사업 망하는 지름길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제가
'아무도 경고하지 않았다고 말하지 말라'
입니다. 망하는건 모두 다 너의 책임이다 라고 말하는것 같군요.
섬뜩하네요. ㅋㅋㅋㅋ
아무튼 이 책은 사업을 이야기 하기전에 창업에 대한 경고를 하는 책입니다.
현재 사업을 하고 계신분들, 그리고 창업을 고려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은 읽어보아야 할 책이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목차를 가지고 책 내용을 약간 리뷰해드리겠습니다.
제1부 - 창업가인가, 운명의 시험자인가?
Round 1 | 유감스러운 창업 동기 도망치기 위한 창업
Round 2 | 창업가와 소방관 내가 창업할 재목인지 아는 법
Round 3 | 비즈니스 세계로 가는 자유이용권 창업가의 기질을 뛰어넘는 법
>> 켄지의 허접설명
창업 동기가 단지 아이디어만으로 시작된다면 앞으로 닥칠 엄청난 환난을 이겨낼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속적인 동기부여가 될 꿈이 확실하고 이를 이뤄나가는 '투지'와 '근성'이 필요한겁니다.
제2부 - 동업자는 고리高利의 장기 대부와 같다
Round 4 | 훌륭한 동행보다 고독이 낫다 동업자가 진정 필요한 경우
Round 5 | 잠수함 세계 일주, 누구와 동행할 것인가? 동업자의 선정과 합의
Round 6 | 내 것도 내 것, 네 것도 내 것? 동업자와 합의할 내용들
Round 7 | 미래학 연습 동업자들은 왜 싸우는가?
>> 켄지의 허접설명
창업시에는 되도록 동업자를 두지 말라는 이야기 입니다.
첨엔 서로 위안이 되고 두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겟지만 동업자가 반드시 필요한것이 아니라는것이죠.
그리고 동업자가 있다면 모든 비율을 동등하게 나누어서는 안된다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사전에 합의할 내용들을 정확하게, 기여도에 따라 비율도 정확하게 표기해야 합니다.
제3부 - 대박 아이디어는 존재할까?
Round 8 | 실패자만이 아이디어를 믿는다
아이디어보다 아이디어를 담는 형식이 중요하다
Round 9 | 초보가 노벨상을 타는 법은 없다 잘 아는 업종을 선택하라
Round 10 | 훌륭한 투자 수익성 있는 호황 업종 선택의 중요성
>> 켄지의 허접설명
아이디어보다는 아이디어를 담는 그릇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성공의 주요 원인이 '아이디어'에 있는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업종은 자신이 잘 아는 것이어야만 합니다.
돈 잘 벌린다고 잘 모르는 호황업종에 들어서는것이 상당한 위험 요소가 내포되어있다는걸
모르시는 분들이 많다는 얘기죠.
그래서 업종에 대해서 잘 파악하고 확실하게 알아야만 합니다.
이와 더불어 호황업종이라면 자금 수급과 회전이 용이하기 때문에
침체업종을 선택하면 위험에 빠질 수 있습니다.
제4부 - 잠자리에선 회사를 잊어라
Round 11 |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 가구 소득을 다변화하라
Round 12 | 창업가는 균형 잡힌 삶을 기대할 수 없다
창업가의 사전에 일과 개인 생활의 조화란 없다
>> 켄지의 허접설명
이건 비용과 자금에 대한 내용인데요.
가계의 소득을 사업에만 목숨을 걸면 안된다는 내용입니다.
사업을 최대한 오래 끌고갈 수 있도록 소득을 다변화해야 합니다.
이것이 사업자들의 아주 중요한 덕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부를 위해 투자해서는 안됩니다. 일단 회사의 운영자금에 여유가 우선입니다.
제5부 - 창업은 쉬우나 성장은 어렵다
Round 13 | 매출에 목매지 말고 이익을 실현하라
초기에 이익이 나지 않는 사업은 나중에도 마찬가지다
Round 14 | 형제가 아니라 사촌일 뿐 사업가와 창업가의 차이
>> 켄지의 허접설명
중요한것은 매출을 높이는것이 아니라 '이익'을 높이는 것입니다.
매출이 높고 이익이 적어 삶의 질이 낮은것 보다는 적은 매출에 고수익을 거둬 삶의 질을 높이는게
더욱 중요한 것이고 이렇게 진행되지 않는다면 나중에는 자금이나 체력때문에 포기에 이르게 됩니다.
최대한 짧은 시간에 이익을 실현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이 이익이 지속되어야 합니다.
사업 위험성은 100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사업이란것을 손쉽게 돈버는 것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피부에 와닿게 생각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저도 회사 퇴사한 후 1년간 하던 쇼핑몰 접고 다른 쇼핑몰 시작해서 이제 사업 2년차인데요
약간 안정권에 들었다고 생각도 들고 아직 할일이 태산이라 갈길이 멀다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도 여전히 뭔가 하고싶어서 난리인데요.
다행인건 열정이 아직은 식지 않은것 같네요. ㅋㅋ
만약 창업을 시작하려 하신다면, 그리고 주변에 창업 생각에 사로잡혀있어서 좌우를 못보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 책 한번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비용손실뿐만 아니라 노력손실도 막으실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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