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슨1 통기타 배우는 아름다운 사람들. 바야흐로 통기타를 배워야 하는 때다. 청년정신으로 똘똘 뭉쳤던 7080의 정신은 그친지 오래지만, 요즘은 다시금 기타를 들고 노래를 해야하는 시기가 된 것이 아닌가 싶다. 내가 좌빨이냐고? 아니다. 나는 그냥 시대를 바라보는 일개 레슨 선생님일 뿐. 노래를 하자. 노래는 평생 우리가 함께하는 친구이다. 삶 속에서 우리를 위로 해주기도 하고 사랑을 전달할 때 사용되기도 하고 때로는 다른 사람과 나의 감정을 함께 하고 싶을 때 사용되기도 한다. 사용 된다는 단어가 좀 이상하긴 하지만, 노래는 우리의 정서를 풍부하게 만들어 준다. 인생에 지치고 고단한 시절을 보낸다고 생각할 때 김민기님의 '아름다운 사람'을 들어보자. 나는 혼자 치는 기타와 노래에 정말로 큰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위로 그 이상이고 감.. 2014. 12. 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