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발판1 연주를 편하고 정확하게 하고 싶다면? 클래식기타는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편의상 통기타라 부르는 스틸스트링이 장착된 기타보다도 더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지요. 현재 클래식기타에는 나일론줄을 장착해서 사용하지만 초기에는 양의 창자 등을 이용해서 만들었다고 하네요. (삼천포로...ㅋㅋ) 삼천포로 간 김에..ㅋㅋ 한번 꾹~ 아무튼지간에! 원래 초기의 발판은 클래식기타 연주를 위해 나타났습니다. 통기타와는 다르게 클래식기타 연주는 왼쪽 허벅지 위에 올리고, 기타를 더 높게 세워서 연주합니다. 이는 멜로디 연주를 주로하기 때문에 지판을 더 정확히 운지하기 위함이며, 그래서 위 이미지와 같은 형태로 클래식기타를 연주합니다. 발판이 없으면 연주가 불편해지죠. 그래서 발판은 사실 클래식기타가 아닌 스틸스트링기타하고는 연관이 잘 되지 않.. 2013. 8.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