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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컬러는 묵직하고 중후한 느낌을 주는.
예로부터 부의 상징이었고 요즘에는 값이 말그대로 오를대로 오른.
한마디로 있어보이는 색상입니다.


짐 던롭의 악세사리들은 예전부터 좋은 퀄리티로 유명한데요
피크를 넣은 케이스라 할지라도 그 퀄리티를 무시하지 않습니다.


고급 가죽위에 금색 로고, 키홀더로 사용되는 금색 라운딩.
평범한 피크케이스라는 아이템을 훨씬 중후하고 세련되게 만들어줍니다.






똑딱이 단추도 금장으로 되어있고 앞뒤로 깔끔한 박음질이 되어있어서
상당히 견고한 제품입니다.





피크에 대한 애착

많은 플레이어들이 여러가지 피크를 사용하다가
손에맞는 피크를 발견하면!! 바로 그 순간부터
그 피크는 자신의 보물이 됩니다.

500원이든 천원이든 말이죠.
아무리 싸도 그 가치는 액면가 그 이상입니다.
이미 나와 한몸이기 때문이죠.

잃어버리기라도 하는 날에는
하루종일 아쉽고 서운한 맘이 이를데 없습니다.







던롭 피크파우치는
이렇게 안쪽에 3개정도의 피크가 들어갑니다.
얇은 피크라면 5개정도는 들어갑니다.
빠방하게 똑딱이로 딱 닫힙니다.

이런 고급 케이스라니~
피크가 호강하겠군요.



저같은 경우에는 맨 위에있는 사진처럼
기타 케이스에 걸어서 사용합니다.

원래 열쇠고리로 사용하는거지만
열쇠고리로 사용하면 웬지 가죽 닳는게 좀 아깝고 그러거든요.



던롭 피크파우치
열쇠고리로 사용하세요~
9,900원


피크케이스 하나에 9900원이라뇨!
저도 첨엔 깜짝 놀랐지만
쓰면 쓸수록 예쁘고 깔끔한게 정말 맘에 듭니다.
피크가 보물같이 느껴집니다.
잃어버리지 않을 수 있을것 같아요.


제 페이보릿 피크는
짐던롭이라고 써있는 라이트게이지 폴리피크입니다.
이속에 넣어갖고 쓰면 집어넣고 쓰면 집어넣고합니다.
요즘들어 기타를 잘 들고다니지 않아서
그냥 피크를 넣어만 놨습니다만
여전히 속에 잘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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