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기타, 일렉기타, 클래식기타에 대해서
인생에서 뭔가 의미있는 취미를 찾으시는 분들중에는
악기를 한개정도는 하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악기를 해도 뭘 해야 하는지 완전 생초보라면 전혀 모르실것 같아서
가장 배우기 쉽다는 기타와 기타의 종류에 대해서 몇가지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기타라고 이름지어진 악기는 보통 여섯줄을 쓰는데요. (베이스기타는 윗줄 4줄만 씁니다)
조율하는 법도 똑같습니다. 음이 똑같으니 잡는 코드도 똑같습니다~
하지만 연주하는 방법이 똑같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그림을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

어쿠스틱기타 = 통기타입니다. 다른 악기가 아니예요~
0.12게이지가 표준인 스틸줄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초보 연주자들은 하루이틀 치면 왼손을 아주 아파합니다.
일주일 정도되면 굳은살이 생기면서 아프지 않은데요. 이 시기에 포기하시는 분이 많죠.
통기타는 주로 반주용으로 많이 사용됐습니다.
다시말해 코드를 잡고 노래를 하는 반주악기인거죠.
피아노도 마찬가지이지만 피아노는 반주와 계이름도 같이 치니까 연주가 되지만
기타의 기술이 높지 않던 시절이나 지금도 여전히 반주악기로 많이 사용합니다.
통기타는 크게 스트럼 방식과 핑거링 방식의 연주방법이 있습니다.
피크라는것을 가지고 여섯줄을 모두 튕겨서 연주하는것이 한 방법이구요
클래식기타처럼 아르페지오 주법으로 연주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최근들어 어거스트러쉬나 정성하군, 코타로오시오, 토미임마뉴엘등 핑거스타일 연주가 각광받으면서
반주와 계이름을 함께 연주하는 핑거스타일 연주가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핑거스타일은 일종의 아르페지오 주법인데요.
갈수록 테크닉이 고도화되어가면서 점점 선망의 대상이 되는 그런 주법이죠.
통기타는 매력적인 스틸기타의 사운드를 멋지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여전히 선호도가 높구요. 어떨땐 일렉기타처럼 블루스 연주를 하기도,
어떨땐 클래식기타처럼 핑거스타일 연주를 할 수도 있습니다.
또 요즘에는 티비에 통기타를 들고나와 라이브로 연주하는 가수들이 많아지면서
그 매력이 점점 더 높아지는것 같습니다.
통기타는 계이름이나 그런걸 배우지 않고 코드부터 외워서 연주를 해도 바로 반주가 가능합니다.
이렇듯 손쉬운 연주방법 때문에 초보 연주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클래식기타는 나일론줄을 씁니다.
핑거링에 좋게 통기타보다 넥이 넓구요 나일론줄이라서 손가락이 많이 아프진 않습니다.
클래식기타는 한국에도 애호가들이 많습니다.
다른말로 한다면 통기타보다는 저변이 확대되어있지는 않다는 뜻이겠죠.
그 이유는 어려가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연주곡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정말 현란한 연주들, 그리고 핑거스타일은 저리가라하는 놀라운 연주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연주하는것이 정말 어렵고 또한 마스터하는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이렇게 제대로 클래식기타를 배우는것에는 기본적인 음계연습과 음악 이론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통기타에도 이런 음악이론이 필요하지만 반주정도만으로도 만족하는 취미정도라면 별로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클래식기타도 어쿠스틱기타와같이 똑같이 연주하면 됩니다.
뭐 다를것은 없지만, 문제아닌 문제라고 한다면...
어쿠스틱적 맛이 안나는것 정도랄까요?

일렉기타는 어쿠스틱보다는 더 가는 스틸줄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손가락이 아프지는 않습니다. 편하긴 합니다만 일렉의 연주는 위의 두 기타와는 다르죠.
사이즈도 엄청 다양하고 연주법이나 스타일에 따라서도 많이 갈라집니다만
여기서는 일반적인 일렉기타로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렉기타는 위의 두 기타와는 다른 앰프와 이펙터가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제대로 된 사운드를 즐길 수가 없습니다.
락이나 메탈음악에서 들을 수 있는 강력한 기타의 사운드는 기타 자체의 소리가 아닌
이펙터의 조합된 사운드입니다. 그래서 앰프와 이펙터를 한 패키지로 생각해야 합니다.
또한 단독 악기로는 연주하기 어려운 합주악기입니다.
이말은 베이스기타와 드럼같이 받쳐주는 악기가 없다면 혼자 연주하는것은 한계가 있다는거죠.
그래서 일렉기타는 밴드악기로 분류가 됩니다.
인생에서 뭔가 의미있는 취미를 찾으시는 분들중에는
악기를 한개정도는 하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악기를 해도 뭘 해야 하는지 완전 생초보라면 전혀 모르실것 같아서
가장 배우기 쉽다는 기타와 기타의 종류에 대해서 몇가지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같은 여섯줄, 다른 연주방법
그렇습니다. 기타라고 이름지어진 악기는 보통 여섯줄을 쓰는데요. (베이스기타는 윗줄 4줄만 씁니다)
조율하는 법도 똑같습니다. 음이 똑같으니 잡는 코드도 똑같습니다~
하지만 연주하는 방법이 똑같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그림을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
어쿠스틱기타 = 통기타입니다. 다른 악기가 아니예요~
0.12게이지가 표준인 스틸줄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초보 연주자들은 하루이틀 치면 왼손을 아주 아파합니다.
일주일 정도되면 굳은살이 생기면서 아프지 않은데요. 이 시기에 포기하시는 분이 많죠.
통기타는 주로 반주용으로 많이 사용됐습니다.
다시말해 코드를 잡고 노래를 하는 반주악기인거죠.
피아노도 마찬가지이지만 피아노는 반주와 계이름도 같이 치니까 연주가 되지만
기타의 기술이 높지 않던 시절이나 지금도 여전히 반주악기로 많이 사용합니다.
통기타는 크게 스트럼 방식과 핑거링 방식의 연주방법이 있습니다.
피크라는것을 가지고 여섯줄을 모두 튕겨서 연주하는것이 한 방법이구요
클래식기타처럼 아르페지오 주법으로 연주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최근들어 어거스트러쉬나 정성하군, 코타로오시오, 토미임마뉴엘등 핑거스타일 연주가 각광받으면서
반주와 계이름을 함께 연주하는 핑거스타일 연주가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핑거스타일은 일종의 아르페지오 주법인데요.
갈수록 테크닉이 고도화되어가면서 점점 선망의 대상이 되는 그런 주법이죠.
통기타는 매력적인 스틸기타의 사운드를 멋지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여전히 선호도가 높구요. 어떨땐 일렉기타처럼 블루스 연주를 하기도,
어떨땐 클래식기타처럼 핑거스타일 연주를 할 수도 있습니다.
또 요즘에는 티비에 통기타를 들고나와 라이브로 연주하는 가수들이 많아지면서
그 매력이 점점 더 높아지는것 같습니다.
통기타는 계이름이나 그런걸 배우지 않고 코드부터 외워서 연주를 해도 바로 반주가 가능합니다.
이렇듯 손쉬운 연주방법 때문에 초보 연주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클래식기타는 나일론줄을 씁니다.
핑거링에 좋게 통기타보다 넥이 넓구요 나일론줄이라서 손가락이 많이 아프진 않습니다.
클래식기타는 한국에도 애호가들이 많습니다.
다른말로 한다면 통기타보다는 저변이 확대되어있지는 않다는 뜻이겠죠.
그 이유는 어려가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연주곡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정말 현란한 연주들, 그리고 핑거스타일은 저리가라하는 놀라운 연주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연주하는것이 정말 어렵고 또한 마스터하는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이렇게 제대로 클래식기타를 배우는것에는 기본적인 음계연습과 음악 이론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통기타에도 이런 음악이론이 필요하지만 반주정도만으로도 만족하는 취미정도라면 별로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클래식기타도 어쿠스틱기타와같이 똑같이 연주하면 됩니다.
뭐 다를것은 없지만, 문제아닌 문제라고 한다면...
어쿠스틱적 맛이 안나는것 정도랄까요?
일렉기타는 어쿠스틱보다는 더 가는 스틸줄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손가락이 아프지는 않습니다. 편하긴 합니다만 일렉의 연주는 위의 두 기타와는 다르죠.
사이즈도 엄청 다양하고 연주법이나 스타일에 따라서도 많이 갈라집니다만
여기서는 일반적인 일렉기타로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렉기타는 위의 두 기타와는 다른 앰프와 이펙터가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제대로 된 사운드를 즐길 수가 없습니다.
락이나 메탈음악에서 들을 수 있는 강력한 기타의 사운드는 기타 자체의 소리가 아닌
이펙터의 조합된 사운드입니다. 그래서 앰프와 이펙터를 한 패키지로 생각해야 합니다.
또한 단독 악기로는 연주하기 어려운 합주악기입니다.
이말은 베이스기타와 드럼같이 받쳐주는 악기가 없다면 혼자 연주하는것은 한계가 있다는거죠.
그래서 일렉기타는 밴드악기로 분류가 됩니다.
뭐 집에서 조용히 앰프 틀어놓고 연주하는것도 전혀 어려운건 아닙니다만,
일렉기타는 밴드와 함께할때 그 빛이 나는것 같습니다.
밴드에서 일렉기타는 메인과 서브의 개념이 있는데 솔로로 멋진 연주를 하는것과 뒤에서 반주로 배킹을 해주는 겁니다.
그래서 코드로 연주하는 방법도 있고 솔로잉 연주 방법이 있습니다.
솔로를 하려면 기본적으로 숙달된 연주방법과 기교가 필요하며 음계에 대한 공부가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일렉기타는 밴드와 함께할때 그 빛이 나는것 같습니다.
밴드에서 일렉기타는 메인과 서브의 개념이 있는데 솔로로 멋진 연주를 하는것과 뒤에서 반주로 배킹을 해주는 겁니다.
그래서 코드로 연주하는 방법도 있고 솔로잉 연주 방법이 있습니다.
솔로를 하려면 기본적으로 숙달된 연주방법과 기교가 필요하며 음계에 대한 공부가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일렉기타는 배울 때 기본적으로 탄탄한 음악이론과 현란한 기교를 위한 쉼없는 연습이 필요한 악기입니다.
위에서 보듯 세 기타는 모두 연주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사운드도 다르고 전달되는 느낌도 다릅니다.
1. 집에서 혼자 배운다면 어쿠스틱기타가 좋습니다.
가요 반주로부터 교회와 재즈, 거의 모든 장르의 연주에 활용 범위가 높고 모든곡에 잘 어울리기 때문입니다.
취미로 배운다면 기본 코드부터 시작할 수 있고 주법도 쉽게 배울 수 있고 단기간에 연주의 성과가 나타납니다.
그래서 입문자들도 어쿠스틱기타를 가장 많이 선호합니다.
그리고 사실 요즘 대세는 어쿠스틱기타라고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다시말해 핑거스타일 열풍입니다.
이거 배울려고 다들 난리죠~
2. 좀 고상하게 연주하거나 클래식을 애호하신다면 역시 클래식기타입니다.
클래식기타는 제대로 된 연주를 본다면 빠져들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연습시간이 길고 오랫동안 마스터해야한다는 단점이 있으므로 꾸준함이 필요한 기타입니다.
하지만 통기타처럼 연주한다면 어렵지 않은 연주를 할 수 있습니다.
3. 간지나는 에드립을 원한다면 일렉기타가 좋습니다.
일렉기타는 사실 위의 기타들과는 쓰임새가 다르기 때문에 아예 처음부터 일렉을 고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일렉의 매력이라면 위에서 말씀드렸던 이펙터의 강력한 사운드입니다.
그래서 그 사운드로 멋진 에드립과 연주를 할 수가 있습니다.
이런 에드립은 기본적인 음악이론을 함께 배우지 않으면 실력이 늘지 않기 때문에
함께 연습을 해줘야만 좋은 실력을 갖출수가 있죠.
아무리 쉽고 편하다고 할지라도 통기타는 연주할 때 손가락 끝이 많이 아픕니다.
가장 포기를 많이 하는 이유가 바로 손가락이 아프다는 이유때문입니다.
특히 여성분들의 경우 왼손의 손톱을 잘라야 하기 때문에 그럴바에는 아예 기타를 안치겠어! 라는 분들도 있으십니다.
일주일정도 아픔을 참고 견디면 굳은살이 손가락에 생기기 때문에 그때부터는 한결 쉬워집니다.
그리고는 코드 외우는데서 막힙니다. ㅋㅋ
코드는 21개정도만 알고있으면 쉬운 곡들은 모두 칠 수 있게 됩니다.
21개 코드... 외우는거 사실 쉽습니다. 그런데 잘 못외우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유는 잘 모르겟지만, 손가락도 아프고 운지도 쉽지 않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악기가 마찬가지겠지만, 이 코드를 모르고는 기타를 칠 수 없기 때문에
꼭 이해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그러면 이 후부터는 상당히 수월해집니다.
한곡 한곡 마스터해가면서 새로운 코드도 점점 익히고 다양한 주법도 숙달해나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1년정도만 한다면 평생가도 잊지않을 정도로 몸에 체득되게 됩니다.

http://www.flickr.com/photos/fixe/2940093410/
고수가 된다면~
모두 이런 연주가 가능한겁니다 '~' 디리링~~~~
이렇게 세가지 기타 이야기를 마치면서~
통기타를 통해서 평생 갈 수 있는 취미가 생기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슨 기타를 취미로 삼아야 하는걸까.
위에서 보듯 세 기타는 모두 연주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사운드도 다르고 전달되는 느낌도 다릅니다.
1. 집에서 혼자 배운다면 어쿠스틱기타가 좋습니다.
가요 반주로부터 교회와 재즈, 거의 모든 장르의 연주에 활용 범위가 높고 모든곡에 잘 어울리기 때문입니다.
취미로 배운다면 기본 코드부터 시작할 수 있고 주법도 쉽게 배울 수 있고 단기간에 연주의 성과가 나타납니다.
그래서 입문자들도 어쿠스틱기타를 가장 많이 선호합니다.
그리고 사실 요즘 대세는 어쿠스틱기타라고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다시말해 핑거스타일 열풍입니다.
이거 배울려고 다들 난리죠~
2. 좀 고상하게 연주하거나 클래식을 애호하신다면 역시 클래식기타입니다.
클래식기타는 제대로 된 연주를 본다면 빠져들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연습시간이 길고 오랫동안 마스터해야한다는 단점이 있으므로 꾸준함이 필요한 기타입니다.
하지만 통기타처럼 연주한다면 어렵지 않은 연주를 할 수 있습니다.
3. 간지나는 에드립을 원한다면 일렉기타가 좋습니다.
일렉기타는 사실 위의 기타들과는 쓰임새가 다르기 때문에 아예 처음부터 일렉을 고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일렉의 매력이라면 위에서 말씀드렸던 이펙터의 강력한 사운드입니다.
그래서 그 사운드로 멋진 에드립과 연주를 할 수가 있습니다.
이런 에드립은 기본적인 음악이론을 함께 배우지 않으면 실력이 늘지 않기 때문에
함께 연습을 해줘야만 좋은 실력을 갖출수가 있죠.
통기타. 하지만 쉽게 생각했다가는 큰코다친다.
아무리 쉽고 편하다고 할지라도 통기타는 연주할 때 손가락 끝이 많이 아픕니다.
가장 포기를 많이 하는 이유가 바로 손가락이 아프다는 이유때문입니다.
특히 여성분들의 경우 왼손의 손톱을 잘라야 하기 때문에 그럴바에는 아예 기타를 안치겠어! 라는 분들도 있으십니다.
일주일정도 아픔을 참고 견디면 굳은살이 손가락에 생기기 때문에 그때부터는 한결 쉬워집니다.
그리고는 코드 외우는데서 막힙니다. ㅋㅋ
코드는 21개정도만 알고있으면 쉬운 곡들은 모두 칠 수 있게 됩니다.
21개 코드... 외우는거 사실 쉽습니다. 그런데 잘 못외우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유는 잘 모르겟지만, 손가락도 아프고 운지도 쉽지 않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악기가 마찬가지겠지만, 이 코드를 모르고는 기타를 칠 수 없기 때문에
꼭 이해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그러면 이 후부터는 상당히 수월해집니다.
한곡 한곡 마스터해가면서 새로운 코드도 점점 익히고 다양한 주법도 숙달해나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1년정도만 한다면 평생가도 잊지않을 정도로 몸에 체득되게 됩니다.

http://www.flickr.com/photos/fixe/2940093410/
고수가 된다면~
모두 이런 연주가 가능한겁니다 '~' 디리링~~~~
이렇게 세가지 기타 이야기를 마치면서~
통기타를 통해서 평생 갈 수 있는 취미가 생기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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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배우겠다고 대학들어가자마자 기타를 사고 한달간 배웠던 기억이 나네요.
워낙 소질이 없어서리 기타값과 등록비만 날렸죠.
기타 치시는 분들 너무 멋져 보여요~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아하~ 한달만 지나면 순조로우셨을거예요~^^
즐거운 한주 시작 되세요~^^
저도 기타를 배우고 싶네요, 밴드 애니 벡(BECK)를 보고 기타에 더 빠져들 것 같습니다. 예전부터 음악 쪽엔 관심이 많았는데, 고등학교 졸업하고 기타하나 장만해서 연습해 보려구요. 블루스인가? 그 장르가 정말 마음에 들더라구요 ^^;;
통기타 12일차 없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