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꼬물컴을 갈아치웠습니다.
아주 케이스부터가 셀러론 400때부터 쓰던거라 흔들흔들 휘청휘청 난리가 아니었습니다.
조금만 잘못 건드렸다간 안켜지는 경우도 많았고, 잘 되다가 뻗는 경우도 비일비재.
도저히 할 수 없어서 이번에 큰돈들여 스펙좀 괜찮은 녀석으로 꾸몄습니다.
요즘 좀 짱인(황선생님도 갖고있는) 그 GMC CASE입니다. 맨 왼쪽. 파란 라운드의 그것.
그 외에 12인치 노트북과 10인치 노트북, 그 뒤에 24인치 LCD까지...
웬지 석구님 혼자 다 사용하고 있는것 같은 느낌... (서쿠는 컴 전문가인가!)
사실 작업용 LCD로 1920 * 1200 해상도가 필요했습니다. ㅠㅁㅠ
10인치 노트북으로 작업하니 힘들더군요. (왼쪽메뉴 스크롤 안되는곳도 있습니다.
LCD란걸 처음 사봤기 때문에.... 가까이서 보니까 완전 좋습니다.
신나서 업무시간인데도 애니도 틀어보고 스타리그도 틀어보았죠~
이제 메가티비 다시 설치해서 봐야겠슴돵~ ㅋㅋ
야근이 신나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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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하자아~ 스타스타 +_+
스타하기엔 너무 좋은 컴이라. 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