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마리 새끼를 낳은 우리 고양이 붙박이 '~'
원래 제가 키우다가
4월에 이사를 하면서 어쩔 수 없이 시골로 내려보냈던 고양이 붙박이 ㅠㅁㅠ
지금은 시골에 잘 적응해서 꼬마 일곱마리도 낳으면서 잘 살고 있습니다.
(남편이 누군지는 모른다는... -_-;;)
어쨋든, 지난 추석에 시골에 내려가서 일곱마리의 새끼를 낳았다는
고양이계의 다산붙박님과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쌀쌀맞게. 언제나 그렇듯 붙박여사는 대꾸없이 훌쩍 떠나셨습니다.
오랫만에 봤다고 하악질을 해대지 않나...
여튼, 뒷뜰에 나가보니 꼬마 녀석들이 저를보고는 부리나케 숨어버리더군요.
조금 시간을 두고 들락날락하니 제 존재를 잊은듯, (난 유령인검미?)
아래와같은 패싸움을 벌이기 시작했습니다. ㄷㄷㄷ
평화로움속 난폭의 현장, 초반의 뒷발로 얼굴가격이 큰 점수를 안겨준것 같네요.
(둘다 똑같이 생겨서... 뒤엉키니 누가 누군지 모르겠군요.)
여튼,
오랜만의 녀석들이라 너무 반가웠었습니다.
다시 키우고픈 욕구가 생겼어요. ㅠㅁㅠ
마지막으로... 식사중인 꼬냥이들입니다.
후훗~
정겹군요~ -_-;;
[패션통신당] 귀여운 반려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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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맞고 귀엽네요~~*^^
이쁜 야옹이들 잘 봤습니다
점심식사 맛있게 하세요^^
네~ 선아님 캄사합니다.
맛있는 식사 하세요~^^
짱기여워요 ! ㅠ.ㅠ 한마리 입양하고픈........... 아 기엽다 !!!
이제 두 마리 남았답니다.
데려가실래요?
저런 속도로 나가면 몇 마리가 될 지 모릅니다.. 몇 년 안에 수십 마리.. 10년 안에 수 백 마리.... 감당할 자신 있으신지.. ? 고양이가 원래 7명 낳는데.. 길고양이는 영양이 나쁘거나 주거가 열악해서 몇 명 안 낳고 죽기도 한다지만... 좀 무섭네요... 미국처럼 집들이 넓어서 그나마 어울리면 몰라도.. 만약 저 고양이들이 사정상 다 집 밖으로 나온다면? 한국 사람들 아직은 별로라고 생각하던데.. j
푸하하~ 이제 고양이 불임수술은 기본이죠.
어머니가 불임수술 하러 보낸다고 합니다.
개체라는것은 자연스럽게 유지가 되는거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겁니다.
ㅋㅋ 너무 이뻐요~ 아가들 다 모여서 놀다보면 정신이 하나도 없을듯해요~
진짜 완전 귀여워요 >ㅅ<~
이젠 시골 내려갈때만 볼 수 있어서 안타깝습니당.
ㅠㅁㅠ
짱이쁘네요.. 어릴적 시골살때 키우던 고양이 생각이 나네요..
네 저도 지금 생각이 나서 포스팅을 했었어요. ㅎ
와... 어미 고양이가 저희 고양이랑 완전 판박이네요^
고등어 태비에 미티드인 거 같은데ㅎㅎ
저희 고양이는 두마리만 낳았답니다
갈색 고등어 태비 바이칼라랑 검둥이 고등어 태비로요
근데 지금은 어미까지 모두 입양 보내서 못 본답니다ㅜㅜ
그래서 그런지 얘네들이 우리 고양이들 같아요..
아웅~ 안타깝습니다. ㅠㅁㅠ
저도 지금 냥이들이 없어서 다른 애기들 동냥구경다녀요~
귀엽네요 ^^ 저도 고양이 좋아하는데... 제가 동물을 못키워서 이뻐할줄만 알아서 ㅎㅎ 그런데 새끼들이 꼬리가 짧네요... 아빠가 꼬리가 짧은가봐요 ^^ 잘보고 갑니다..
그러게요~ 엄마는 길다란데 말이죠~^^
앙 ~~~ 귀여워
울 얘기들 어릴때 생각나네요>.<
흐흣~ 혹시 지금도 키우고 계세요??
여기 글을 쓴지 얼마 지나지 않아 갑자기 고양이가 아파서 난리가 났었어요. 고양이들 나이들면 결석 많이 걸린다네요. 상당히 진행된 상태라 완전 놀랬습니다 >.<
잘 먹고 잘 커주면 좋으련만 이렇게 깜작 놀래키네요 휴~
조그만한 아이들이 이제 어른이 되다 못 해 장년입니다요.
아그들 보니 옛날 생각나네요^^
고양이들 예쁘네요!! ㅎㅎㅎ
네 감사해요~^~^
꺄아아아악~~
너무 귀여버요 ㅠ
저도 고양이 키우고 싶은뎅 ㅠㅠ
네~ 고양이는 집안에 누가 싫어하거나 반대하면 키우기가 힘들어요. 강아지는 좀 덜하지만 고양이는 정말 심하죠.
ㅠㅁㅠ 독립하시면 키우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건방진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