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하고 오셨어요.
첫날은 노란 머리였는데,
마음에 안들었는지 좀 더 노랗게 탈색을 했어요.
마음에 또 안들었는지 다시 빨갛게 하고 오셨네요.
빨간머리석.
우리의 칭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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