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장난감 입니다. 여친이 30만원 주었기에 구매했지 아니었으면 그냥 ㄷㄷㄷ 손만떨고 안샀을지 모르겠네요. ㅋㅋ (아 그리고 장난감이라고 했다고 LX3 비하발언은 아닙니다.)
<이미지는 파나소닉 홈페이지에서 '~'>
이건 생긴것 부터가 고풍스럽고 세련되게 생겼습니다.
버튼 하나부터 다이얼 하나까지 모두 견고한 느낌이고 눌렀을때 딱딱 전환도 잘되는 상당히 안정적 느낌을 줍니다. 버튼의 신뢰성이란게 어떤건지 궁금하신 분들, '아! 눌렀나?' 이런 생각이 들지 않을정도로 버튼 하나 하나가 정확하게 작동합니다. 딱딱 움직이고 잘 눌리니 누르는 맛도 좋습니다.
거기에 정말로 편리한 버튼구조. 정말이지 기가막히게 설정을 잘 해 놓았습니다. 매크로도 별도의 똑딱이 단추로 되어있고 사용빈도가 가장 높은 단추들이 양쪽 엄지랑 가장 가깝게 붙어있어서 촬영하면서 자세를 흐트려뜨리지 않아도 되는 잇점이 있습니다. 많은 디카를 사용해 봤지만 요녀석만큼 설정 편한녀석은 찾기 힘들겁니다. 셔터 찬스를 놓치지 않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네, 맞습니다. LEICA가 제 눈에 쏙 들어온것이죠. '~' 라이카에서 나온 동 사양의 제품은 두배 비싼데, 같은 성능이면 저렴한것 (이게 저렴해!?) 구매하는게 맞다 싶었어요. 화질은 정말 상상하는것 이상 좋습니다. (솔직히 결과물 보니 다른 똑딱이랑 약간씩 비교가 됩니다.)
그냥 뭐랄까. 구도만 잘 갖다대면 걍 막 찍어도 좀 잘 나온다고 할까요?
<다이내믹 B&W 크롭&이미지 축소>
<그냥 서서찍은 장면 카야토스트>

렌즈도 밝은데다가 손떨림 방지도 되어있고 ISO가 올라가도 화질은 많이 떨어지지 않는것 같습니다. ISO 테스트는 정확히는 안해봤고요. 800 정도까지는 그냥써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높은 ISO값에서의 어두운 촬영후 암부화질이 저하되는 현상은 있습니다. (이건 뭐 다 똑같죠)
위와같은 이유로 일단 어두운데서는 좀 강력합니다. 그냥 보이는대로 찍힙니다. (설정을 좀 해줘야죠~) 위 사진은 모두 오토화밸, ISO는 100, 200등 맘대로 놓았고요. 그냥 되는대로 막 찍어본 것입니다. 어떤가요. 생각보다 어두운 곳이었지만, 어두운데서 확실히 강력함을 느꼈습니다.
옵션을 보면 다양한 모드가 존재합니다. 다양한 색감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말이죠. 일반모드와 고채도 고대비의 다이내믹모드, 선명한 적,녹,청의 자연모드, 저대비의 부드럽고 깔끔한 부드러움모드, 고채도 높은 컨트라스트의 다이내믹한 생동감모드, 저채도 낮은 컨트라스트의 추억의사진모드, 3가지 방식의 B&W(흑백) 모드 등이 있습니다. 이 모드들은 약간씩 색감과 컨셉이 다른데요 필요에 따라 고를 수 있어서 다양한 색감의 사진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포토샵이 귀찮아 지는 요즘. 필수인건가요. ㅋㅋ)
라이카렌즈 + 밝은렌즈 + 24mm와이드 + 손떨림방지 + 화질저하없는 iso값 + 훌륭한 이미지 처리 프로세싱 등이 결합하여 상당히 좋은 결과물을 내보여줍니다. 만족할만한 수준이네요. 아직 밝은 대낮 출사를 안가봐서 잘 모르겠지만요. 상당히 쨍하겠죠!?



제가 통기타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어서 조명을 연동해서 매뉴얼 모드로 조명촬영을 해보았습니다. 똑딱이 디카이므로 F값은 8이 최대구요 ISO는 100, 셔터스피드는 125에서 250까지 촬영 대상물에 따라 다르게 설정하였습니다. 위와같이 나오는 정도면 일반 DSLR급과는 거의 다를바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좀 더 화각도 좋고 접사도 잘 되는 요 녀석으로 사진을 찍어봤는데... DLSR 갔다 팔아버릴까봐요. '~'
매뉴얼도 잘 나오고 각 모드에서도 상당히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수동 모드에서 많이 쓰는 AE/AF LOCK 버튼이 오른손 엄지부분에 바로 붙어있어서 사용하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이거 정말 물건인듯, ㅋ
그 외의 기능은 거의 사용해보지 못했습니다. 뭐 별로 쓸일도 없는 부잡한 내용물일것 같습니다. 찾아보니 괜찮거나 재밌는 기능들이 많이 있더군요. 여행용 메모도 가능하구요. 상당히 재밌는 기능이 많으니 찾아보심 좋겠네요. '~' (누구더러 찾으란 소리니~)
마지막으로, 3인치 LCD를 통해서 보면 좀 더 잘 나오는것 같구요. 사진은 컴으로 옮겨놓으면 LCD로 보는것 보단 좀 어두워지는것 같아요. 그래서 LCD도 젤 어둡게 설정해 놓고 찍습니다. 사진의 화면 비율을 버튼으로 바로 조정할 수 있게 되어있어 너무 편리하고요 또한 팝업식 플래쉬도 작지만 강력합니다. 괜찮은 성능이네요. '~'
이 가격에 이정도 안하면 그냥 혼내줄라고 했는데, 정말 잘 나오는군요. DLSR 사용자들의 서브디카로 자리를 차지한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이러다간 이녀석이 메인이 되겠군요. 빨리 80-200 렌즈 질러야지)
이건 생긴것 부터가 고풍스럽고 세련되게 생겼습니다.
버튼 하나부터 다이얼 하나까지 모두 견고한 느낌이고 눌렀을때 딱딱 전환도 잘되는 상당히 안정적 느낌을 줍니다. 버튼의 신뢰성이란게 어떤건지 궁금하신 분들, '아! 눌렀나?' 이런 생각이 들지 않을정도로 버튼 하나 하나가 정확하게 작동합니다. 딱딱 움직이고 잘 눌리니 누르는 맛도 좋습니다.
거기에 정말로 편리한 버튼구조. 정말이지 기가막히게 설정을 잘 해 놓았습니다. 매크로도 별도의 똑딱이 단추로 되어있고 사용빈도가 가장 높은 단추들이 양쪽 엄지랑 가장 가깝게 붙어있어서 촬영하면서 자세를 흐트려뜨리지 않아도 되는 잇점이 있습니다. 많은 디카를 사용해 봤지만 요녀석만큼 설정 편한녀석은 찾기 힘들겁니다. 셔터 찬스를 놓치지 않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네, 맞습니다. LEICA가 제 눈에 쏙 들어온것이죠. '~' 라이카에서 나온 동 사양의 제품은 두배 비싼데, 같은 성능이면 저렴한것 (이게 저렴해!?) 구매하는게 맞다 싶었어요. 화질은 정말 상상하는것 이상 좋습니다. (솔직히 결과물 보니 다른 똑딱이랑 약간씩 비교가 됩니다.)
그냥 뭐랄까. 구도만 잘 갖다대면 걍 막 찍어도 좀 잘 나온다고 할까요?
렌즈도 밝은데다가 손떨림 방지도 되어있고 ISO가 올라가도 화질은 많이 떨어지지 않는것 같습니다. ISO 테스트는 정확히는 안해봤고요. 800 정도까지는 그냥써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높은 ISO값에서의 어두운 촬영후 암부화질이 저하되는 현상은 있습니다. (이건 뭐 다 똑같죠)
위와같은 이유로 일단 어두운데서는 좀 강력합니다. 그냥 보이는대로 찍힙니다. (설정을 좀 해줘야죠~) 위 사진은 모두 오토화밸, ISO는 100, 200등 맘대로 놓았고요. 그냥 되는대로 막 찍어본 것입니다. 어떤가요. 생각보다 어두운 곳이었지만, 어두운데서 확실히 강력함을 느꼈습니다.
옵션을 보면 다양한 모드가 존재합니다. 다양한 색감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말이죠. 일반모드와 고채도 고대비의 다이내믹모드, 선명한 적,녹,청의 자연모드, 저대비의 부드럽고 깔끔한 부드러움모드, 고채도 높은 컨트라스트의 다이내믹한 생동감모드, 저채도 낮은 컨트라스트의 추억의사진모드, 3가지 방식의 B&W(흑백) 모드 등이 있습니다. 이 모드들은 약간씩 색감과 컨셉이 다른데요 필요에 따라 고를 수 있어서 다양한 색감의 사진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포토샵이 귀찮아 지는 요즘. 필수인건가요. ㅋㅋ)
라이카렌즈 + 밝은렌즈 + 24mm와이드 + 손떨림방지 + 화질저하없는 iso값 + 훌륭한 이미지 처리 프로세싱 등이 결합하여 상당히 좋은 결과물을 내보여줍니다. 만족할만한 수준이네요. 아직 밝은 대낮 출사를 안가봐서 잘 모르겠지만요. 상당히 쨍하겠죠!?
그럼 이제 수동모드 '~'
제가 통기타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어서 조명을 연동해서 매뉴얼 모드로 조명촬영을 해보았습니다. 똑딱이 디카이므로 F값은 8이 최대구요 ISO는 100, 셔터스피드는 125에서 250까지 촬영 대상물에 따라 다르게 설정하였습니다. 위와같이 나오는 정도면 일반 DSLR급과는 거의 다를바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좀 더 화각도 좋고 접사도 잘 되는 요 녀석으로 사진을 찍어봤는데... DLSR 갔다 팔아버릴까봐요. '~'
매뉴얼도 잘 나오고 각 모드에서도 상당히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수동 모드에서 많이 쓰는 AE/AF LOCK 버튼이 오른손 엄지부분에 바로 붙어있어서 사용하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이거 정말 물건인듯, ㅋ
그 외의 기능은 거의 사용해보지 못했습니다. 뭐 별로 쓸일도 없는 부잡한 내용물일것 같습니다. 찾아보니 괜찮거나 재밌는 기능들이 많이 있더군요. 여행용 메모도 가능하구요. 상당히 재밌는 기능이 많으니 찾아보심 좋겠네요. '~' (누구더러 찾으란 소리니~)
마지막으로, 3인치 LCD를 통해서 보면 좀 더 잘 나오는것 같구요. 사진은 컴으로 옮겨놓으면 LCD로 보는것 보단 좀 어두워지는것 같아요. 그래서 LCD도 젤 어둡게 설정해 놓고 찍습니다. 사진의 화면 비율을 버튼으로 바로 조정할 수 있게 되어있어 너무 편리하고요 또한 팝업식 플래쉬도 작지만 강력합니다. 괜찮은 성능이네요. '~'
이 가격에 이정도 안하면 그냥 혼내줄라고 했는데, 정말 잘 나오는군요. DLSR 사용자들의 서브디카로 자리를 차지한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이러다간 이녀석이 메인이 되겠군요. 빨리 80-200 렌즈 질러야지)
'월간 통기타이야기 > 켄지의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매일매일 논문한편씩 쓰는 블로거님들. (4) | 2009/10/31 |
|---|---|
| 해외배송~ 해보니 별것 아니로군 (6) | 2009/03/31 |
| 멋진 장난감. 파나소닉 LX3 (2) | 2009/03/27 |
| 요즘전철 왜이리 시끄럽죠? (4) | 2009/03/26 |
| LX3 파나소닉 디카를 샀어요 '~' (0) | 2009/03/25 |
| 아 완전좋아~ 이런 스킨~ (0) | 2009/03/24 |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악.....ㅠ_ㅠ
나는 dp1 가꼬싶소...!!!!
루믹스도 괜찮지..흠냐리...부럽..ㅠ_ㅠ
아 그건 또 무엇이니~ 암튼 가볍고 날렵해서 맘에 들어~
똑딱이야 말로 너의 그 커다란 가방속을 작게 만들어 줄것이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