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내 고양이 붙박이 사진.
작년에 제가 키우던 고양이 입니다.
이름은 붙박이.
한달 된 새끼를 입양받아 키웠드랬죠~
이때는 4개월정도 됐을때였는데 제가 컴퓨터 앞에서 일하면
저렇게 뒹굴뒹굴 하면서 마우스를 움직이는 제 손을 툭툭 쳐대죠.
지금은 시골집에 가 있는데 새끼를 일곱마리나 낳았습니다. ㅋ
나중에 사진도 올려드리죠.
완전 귀엽지 않습니까. ㅋㅋ
이때는 4개월정도 됐을때였는데 제가 컴퓨터 앞에서 일하면
저렇게 뒹굴뒹굴 하면서 마우스를 움직이는 제 손을 툭툭 쳐대죠.
지금은 시골집에 가 있는데 새끼를 일곱마리나 낳았습니다. ㅋ
나중에 사진도 올려드리죠.
완전 귀엽지 않습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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