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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와이프가 굿네이버스에서 나온 착한라면
그외 여러가지 라면들을 퇴근하면서 싸가지고 왔더군여.

이게 뭔 라면인가 싶어서 열어보니 뭐 브랜드도 없고 그냥 제목만 커다랗게 써있는
라면이네요 '~'



라면이 우리의 주식/간식이 되어버린지 이미 오래 '~'
한뚝배기 하실래예~의 주인공인 쌀국수뚝배기는 이미 천만개 이상 판매된
농심의 새로운 효자상품이죠. (도대체 누가 천만개나~!!! ㅋㅋ)

하지만 라면의 존재 자체가 몸에 좋지 않다는 인식 때문에 
많이 먹기에는 좀 부담스러운 면이 없지 않습니다.




그런데 으례 살펴보는 뒷면을 보고는 좀 깜짝 놀랐네요.
이정도면 꽤 먹을만 하다는 생각입니다.
팜유 빼고는 모두다 국산인 놀라운 라면 '~' 헐!
제작을 담당하는 새롬식품은 인지도는 높지않지만 
자료를 찾아보니 채식라면이나 쌀라면등 다양한 웰빙라면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사실 농심의 너구*의 경우 내용물의 출신국가가 밝혀져 있지 않습니다.
한번 다른 라면들도 뒷면의 출생을 찾아보세요.
착한라면은 그만큼 자신있다는 뜻 같군요.



그래서 오늘 시식해볼 라면의 이름은 착한라면입니다.
이 라면은 한박스에 25,000원이구요. 20개가 들어있습니다.
라면을 사먹으면 그 돈이 해외 빈곤아동을 위한 목적기금으로 조성됩니다.
굿네이버스는 해외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하는 단체이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과 제휴를 통해 해외에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 라면은 중고나라에서 이벤트로 판매되고 있더군요.
조만간 한박스 구매해봐야 겠습니다.



여튼, 지금부터 라면도 먹고 이웃도 도울 수 있는
착한라면착한맛을 보여드리죠~


이것입니다.
착해보이는것이 맛이었보입니다.
브랜드 회사에서 나온 제품이 아니라 회사 로고도 없이
그냥 착한라면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착한라면은 굿네이버스에서 해외 결식아동을 지원하기위해 제작한 라면입니다.
라면 한개에 1,250원정도 하는데 라면은 새롬식품에서 제작을하고
판매는 굿네이버스에서 진행하는것 같습니다.

밑에는 굿네이버스에서 진행하는 굿바이 캠페인이 소개되고 있군요.
이거 보니까 여러가지 상품에서 굿바이 캠페인에 참여하는것 같았습니다.
소니 엑스페리아도 굿바이로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전 사용하지 않지만요~)





요롷게 스프는 가운데가 붙어있습니다.
뭐 별로 다를건 없어보여요. ㅋㅋ
라면 물 끓을때 넣으면 됩니다.




내용물은 알차게 건조되어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무파마와 맛있는라면의 건더기가 조금 더 큰거같네요.



스프를 함께 넣어보았습니다.



이 면발은, 감자전분이 44%정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냥 생 라면으로 먹어보면
입안에서 부서지는 느낌이 일반 라면의 씹는맛과는 다르게
가볍고 상쾌합니다.




물을 열심히 끓입니다. '~' 저 냄비는 물이 빨리 끓지는 않는것 같아요. ㅋㅋ




깻잎을 넣어서 좀 더 맛있게 먹어보려고요 ~ ㅋㅋㅋㅋ
보글보글 맛있어 보이죠?



쨔잔 라면 좀 잘 끓이지 않았습니까?
이거 맛을 다운로드할 수 있게 해 놓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ㅠㅁㅠ

면발은 상당히 쫄깃쫄깃합니다.
예전에 감자면이라고 농심에서 나왔었는데,
저는 한번먹고는 다시는 못먹겠더라구요.
면발이 미끌거리고 했었는데,
착한라면의 면발은 정말 괜찮습니다. 

쉽게 퍼지지도 않구요. 쫄깃한 면발을 오래 유지합니다.
면발은 수준급입니다. 맛에 우려를 할 필요가 없더군요.




후아~

맛은 지금까지 먹었던 라면중에서 가장 깔끔한것 같습니다.
뭐랄까요. 시원하면서도 담백한, 그래요. 가장 담백했던것 같아요.
뒤끗도 깔끔해서 대만족이네요.
뭐 라면외에 넣은것도 깻잎밖에는 없는데요.
자체만으로 웰빙스럽습니다.  <- 오늘의 결론이로군요.

제가 산 건 아니지만 1,250원은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믿을 수 있는 국산 재료들로 만들고 제조되는것도 만족스럽고요.
아낌없는 정성으로 만들어져 있는것 같아서 더 기분이 좋네요.
원래 라면이란게 먹고나면 부담스러움이 있잖아요
잘때까지 그런 뱃속 부담감도 없더군요. 훗~

여튼, 착한라면덕분에 맛있는 저녁 간식이 되었습니다.
저의 뱃살이 점점 불어가는군요.  ㅠㅁㅠ




마지막으로,
이 라면을 사면 어디엔가 후원이 되고 누군가는 혜택을 얻게될겁니다.
참 좋은 취지죠?
하지만, 실제 라면이 라면으로서의 맛을 제대로 못한다면 솔직히 실망스러웠을것 같습니다.
이거사면 어디 후원되는거래... 라는 의무감으로 라면을 먹게되는거잖아요?
취지만 좋은 그런 제품이 될 뻔 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뭐,
그냥 사 먹어도 좋을것 같네요.
한박스 주문하러 가겠습니다.
아이들 돕는데도 쓴다는데 말리지 말아주세요~ ㅋㅋㅋㅋ



만약, 착한라면이 천만개 판매된다면....
굿네이버스는 더 무거운 책임감을 갖게되는 동시에
더 많은 혜택이 눈에 보이게 돌아갈 수 있도록
복지사업을 더 열심히 해야하는 의무를 다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진짜~!!!!!!!!
세상을 구할! 라면이 될겁니다.!!!



착한라면 구매하기
http://wecomarket.godo.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2750



근데... 제가 라면 후기를 쓸 줄은... '~' ㅋㅋㅋㅋ
착한라면 하실래예~!?
낼은 자장라면 먹어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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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gerWilco 2010/04/09 10: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착한라면 먹고 착한사람되어야 겠네요~! ^^

  2. G_Kyu 2010/04/19 17: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짜 착한 라면이네요~!! ^^ 먹으면 착해질 것 같아요!

  3. 목소리 2010/11/13 00: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켄지님 안녕하세요~ 김쌤이에요^^
    이렇게 라면포스팅으로 만나게 될 줄이야... ㅎㅎ

    정말 착한라면 이군요!! 저희 카페에도 공구또는 이벤트로 한번 시도해 봐야겠네요 ^^

  4. 통이 2010/12/04 18: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통이돌아다니다 들어왔어요~~
    댓글이 너무 부족해보여서..ㅋㅋ
    저거 근처 슈퍼에 있으면 당장가서 살텐데..ㅋㅋ





쨔잔~~ 통기타이야기 모바일사이트 오픈입니다~
아직 물건 구매하고 그런건 안되는데요
그냥 커뮤니티로 동영상보고 배울 수 있는 구조로만 오픈했습니다.
게시물 작성이나 리플도 모두 여기서 작성 가능하구요.
사이트에서도 실시간으로 올라가니까~
재밌는 일이 많아질 수 있을거 같아요~^~^




위에 보시는것처럼 사파리창에서 + 키를 누르면
홈 화면에 추가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바탕화면에 통기타이야기 바로가기 아이콘이 등록됩니다.





보이시죠?

자자~ 모두들 한번씩 클릭해보시고 들어와보세요.
근데 가입은 사이트에서만 가능해요~ ㅋㅋㅋ

주소는 http://m.tongguitar.co.k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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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하총각 2010/04/25 19: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커뮤니티와 쇼핑몰을 결합하여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사례 잘 보고있습니다.
    부러울 따름입니다. 커뮤니티와 쇼핑몰을 결합해서 운영한다는게 어지간히 힘든일인데..
    정말 보통 노력과 열정이 아니면 이루지 못했을거예요...
    여기에 더 앞서나가서 모바일 사이트까지 오픈하시고...
    저도 변화하는 웹환경에 발맞춰 언능 모바일사이트를 오픈해야하는데..ㅋㅋ
    구경갈랬더니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음으로 나오네요^^;
    이유가 멀까요?^^;제가 아이폰을 개통한지 얼마안되서..

  2. 청춘스케치 2011/07/24 16: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모바일사이트까지 만드시다니!! +_+ 잘 이용하겠습니다^^

  3. ChelseaHayes21 2011/10/14 16: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Specialists claim that <a href="http://goodfinance-blog.com/topics/mortgage-loans">mortgage loans</a> aid a lot of people to live their own way, just because they are able to feel free to buy necessary goods. Furthermore, different banks offer term loan for young and old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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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마케팅 모임이 있어서 저희 사무실에서 모였었는데 저녁에 너무 배가고파서 밥을 먹으러갔었습니다.





쨔잔~~
엄청 맛있어보이죠~~
ㅋㅋ 정말 맛있습니다.
요즘 생 야채를 먹을 기회도 별로없었던것 같네요~





된장에 버무린 맛있는 식사.
한 된장비빔하실래예~~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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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기타이야기에서는 통기타를 구매를 하면 2010년 3월부터 교본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작은 소책자와같은 교본을 소량 제공해드리긴 했는데...
아예 전격적으로 제공해드리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통기타를 배우는데 가장 중요한것은,
인내와 노력!!!!!!!




그런데 이정선 음악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통기타이야기입니다. 혹시 교재가 인쇄 됐나요?"
"아~ 안녕하세요 정말 죄송한데 제지사에서 종이 공급이 안돼서 인쇄가 늦어질거 같습니다"

라는 것입니다~!

헐~ 큰일이 났구나 싶었지만, 종이 공급이 안된다는걸 어떻게 하겠습니까. ㅋ
그래서 알겠습니다, 말씀드리고
급히 다른 업체의 교본을 인수받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던중 '~'
이정선 음악사에서 전화하시던 담당하시던 분의 말씀이 진실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칠레 대지진'펄프株 위협?'
[프라임경제]유럽의 펄프가격 상승 소식이 들리면서 국내 제지업계 주가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유럽 펄프 가격(FOEX 인덱스)은 전주대비 19.8달러가 상승한 톤당 875.62달러를 기록했다. 세계 펄프 생산량의 8%를 차지하는 칠레가 대지진으로 인해 펄프 생산에 차질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하중략-


헐~ 그 핑계가 진짜일줄~!!

이거 어떻게 해야 하죠? ㅋㅋ
웃지도 울지도 못할 상황이 벌어지고 말았군요.

말그대로 칠레 대지진의 여파가 저희에게까지 미쳐버렸습니다~!!!!!


그냥 안정화 될때까지...
기다려야겠어효 ㅠㅁ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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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가 고등학교때 일입니다.
그때는... 바야흐로... 94년도. 고등학교 2학년 가을이었습니다.

컴퓨터가 갖고싶어서 어머니를 졸라
농협가서 장학적금을 깨고 '~'
거금 80만원짜리 컴퓨터를 장만했습니다. ㅋㅋ

그때 당시엔 386컴퓨터에서 486 컴퓨터로 슬금슬금 넘어가던 시절. 
펜티엄1 cpu가 처음 나와서 60메가 헤르쯔로 광속질주하던 그시절.
운영체제가 도스라서 하드에 게임 몇개 깔아놓고 잘 쓰기만 하면 됐던시절.

컴퓨터에 게임 하나, M 하나, 한글 2.0 하나
이렇게 세개만 들어있었던 제 컴퓨터는 일주일에 한번씩 친구네집에가서
디스켓으로 게임을 복사해서 집에 깔던것 자체도 행복했었습니다.

게임이 한두개씩 늘고 컴퓨터에 자료도 많아지기 시작했죠.
그때당시엔 전화회선으로 하는 인터넷도아니고 텔넷같은
천리안과 하이텔이 있었습니다.
저는 고딩이라 엄두도 못내고 있었죠.

저희 삼촌과 친구들이 하이텔에 들어가서 자료를 받는것을 보고
"이것은 기적이 아닌가!!!" 라며 놀라워 했었습니다.
삼촌은 2400BPS모뎀... 제 친구는 19200BPS 모뎀이었습니다.

인터넷도 아니고 텔넷같은 'PC통신'의 세계에 빠져들었습니다.
말그대로 별천지였습니다.
할게 무긍무진 했다고나 할까요.
저는 52KBPS 였나? 여튼 그런 모뎀을 사서 PC통신을 시작했습니다.
누나와 저는 미친듯이 무협지와 환타지소설을 갈무리해가며 컴에 다운받아 읽었습니다.
용량이 작은 게임도 받았고,
채팅도 했었습니다. ㅋㅋㅋㅋ

여튼, 그냥 고립무원의 제 486 PC는 PC통신을 통해서 날개를 달게 되었었죠.




2. 모바일에서 웹을 한다는것은 이와 같습니다.

한국이야 작년까지만해도 신제품이 출시될 때 무선인터넷이 안되도록 다 막아놓았었죠.
해외에는 wi-fi가 되어도 한국에선 그게 DMB로 둔갑한 후 더 비싼 가격에 판매가 되었습니다.
왜 WI-FI 안넣어주냐고 욕을욕을 해도 업체에서 들어줄 리가 있겠습니까.

지금까지는 모든 핸드폰에서 이통사가 제공하는 비싼 인터넷을 사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다른사람의 신형 핸드폰을 만지다가 뭐라도 하나 잘못 눌러서 인터넷에 접속되면
핸드폰 주인은 요금 나간다며 길길이 뛰기 십상이었죠. ㅋㅋ

초창기엔 PDA요금제가 있어서 인터넷을 적당히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만,
사실 PDA용 익스플로러에서 쓸만한 모바일 사이트가 한국엔 거의 없었습니다.
일반 사이트 접속했다간 한방에 몇메가 잡아먹는것은 기본이니까요. '~'


그래서 모바일에서의 인터넷이 게임받는 용도 외에는 별 쓸모가 없는 녀석으로 전락해버렸습니다. 인터넷도 함부로 하기엔 단말기도 그랬고 이통사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도 별로였습니다.
그러니 더 안쓸 수 밖에 없었죠.

한드폰에서는 그냥 전화받고 간간이 메모나하고,
폰카로 셀카찍고, 폰겜하고... 뭐 별로 할만한게 없었군요.
여튼, 지금까지도 핸드폰을 쓰는것은 고립무원에서 홀로 노는것만 같았습니다.




3. 그러다가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오면서 약간 아쉽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무선인터넷에대해
개방이 된듯합니다. 아이폰과 동시대에 나온 폰이나 요즘 나오는 폰들은 다 무선인터넷이 되니까요. 외국 제품 한 모델 덕분에 한국의 이통시장이 달라질 수가 있는건가요 ㅋㅋㅋㅋ '~' 

생각컨데 엄청난 스펙을 잘아하는 폰들은 정말 할게 많아보였습니다.
하지만 막상 구매후 이것저것 자료를 받고나면.
더이상 할만한게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신기하니까 이것저것 다 해보고 다운받아보고 설치도 해보고
유익한 유틸들은 설치해서 남들에게 자랑도 해봅니다.
하지만 그것도 그때뿐. 지속적으로 해볼만한것이 별로 없습니다.

전 여전히 아이폰에서 불리와 센티넬을 즐겨하지만 '~'
그 외 게임들은 잘 하지 않게 되더군요.
게임은 오로지 '접대용' 입니다. ㅋㅋㅋ

이 외에도 mp3를 듣고 영화를 보는것은 이제 기본이 되어버렸습니다.
PMP는 어디로 가야할까요 '~' ㅋㅋ
이런것은 아이폰이 오래되어도 유용할것 같습니다.

그런데 설치되어있는것만 하는것은 아이폰의 낭비라고까지 생각이 되더군요.
이제 이런 게임이나 유틸은 그만,
아이폰의 날개를 펼 차례입니다.




4. 이제 SNS의 시대.

솔직히 인터넷이 안되는 스마트폰은 예전의 pc통신 없던 고립무원의 제 pc와 흡사합니다.
전혀 다르지 않은것 같습니다.
외부의 사람들과 각기 다른 방식으로 '소통'하는것이 얼마나 재밌고 즐거운지
빠져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ㅋ

지금은 수많은 자료와 정보들,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시대입니다.
메일과 트워터는 기본이고,
네이버, 다음 블로그와 티스토리, 미투데이, 오픈캐스트, 네이버쪽지,
네이트온, 햇살, 기타등등
수많은 sns 서비스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거기에 지도기반 서비스와 증강현실 서비스까지
갈수록 발전되는 스마트폰 어플들의 위력에 깜짝깜짝 놀라기까지 합니다.


이제는 그냥 게임이나 하던 스마트폰이 아닌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해주는
메신저가 됐습니다.
그 쓸모나 유용성은 이미 핸드폰과는 비교할 수 없을만큼 발전한거죠.
스마트폰에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일반폰과 다를바 없는
단지 고성능 핸드폰인것 뿐입니다.

이제 스마트폰은
개인 SNS단말기 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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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ighwind 2010/03/23 15: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56K 모뎀을 사용하셨군요. ㅋㅋㅋㅋ

    제가 써본 PC 들을 나열해보면 좋겠지만. 비교적 일찍 컴을 접하긴 했씁니다.

    GW- Basic 을 (그 쓰레기같은 프로그래밍 언어....)
    배우러 그당시 서울시내에 몇개 없다는 컴퓨터 학원도 다녔지요.

    (게임 고인돌 유포사가 학원이 아닐까도 생각합니다. ㅋㅋㅋㅋ 학원 컴퓨터 소모품중
    제일 많이 망가지던게 스페이스 바가 아니었던가요.)

    가끔은 그때의 그 재미들 완전 최고 였습니다.
    지금에 비할바가 아니랄까요..... 지금은 너무 당연한 것들이 되어버린 IT 기술들이네요

    • 켄지군 2010/03/23 17:24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ㅋㅋ 저도 친구따라 컴퓨터 학원에서 고인돌했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ㅋ 그때 컴퓨터 했었던 추억은 너무나 신이나는군요. 아이폰이 그때 컴보다 좋다니~! ㄷㄷㄷ


<온라인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통기타이야기의 릴리즈70~ 후훗~>


무슨 바람이 났는지 주말을 지나니까 릴리즈70만 엄청나게 나가더군요.
말그대로 주구장창이리고 할까요?

릴리즈70은 말그대로 통기타를 입문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찾는 제품입니다.

이유야 많겠지만 대표적으로 과속스캔들이라는 영화때문에 인지도가 많이 상승한것 같습니다.

뭐 그전에도 판매는 엄청나게 많이 됐었어요. 저가형의 표준이라고나 할까요. 처음 입문하시는 분의 경우에 20만원대 제픔은 좀 부담이되고 그 이하로 고를때 브랜드도 좋고 믿을만하기 때문에 데임의 릴리즈70을 많이 선택하시는것 같습니다.

물론 15 만원대 입문용기타들은 많습니다. 중국에서 들어오는 가격도 착하면서 좋은 기타들도 많구요. 요즘엔 중국산 제품들도 어떤건 정말 좋다고 생각되는데 그만큼중국이 기타를 잘 만드는 경지까지 간것 같습니다.

데임의 릴리즈70의경우엔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한 마케팅이 잘 되어 있어서 적당한 퀄리티에서 믿을만한 제품으로 굳건히 자리를 잡은것 같습니다.

그러니 저희같이 오픈마켓 안하는업체도 이렇게 판매를 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와우^~^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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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을 많이 읽다보니까 다양한 언어들을 한국말로 번역하면서
아주 다양한 문장을 접하게 됩니다.
요즘 번역된 책들을 정말 하나같이 완벽함을 자랑하는데요.
원문에 충실하기위한 작가의 의도까지도 파고드는 섬세함을 만나곤 합니다.
그럴때면, 책을 보면서도 감탄을 하게 됩니다.

야~ 이거 글 정말 잘썼는걸? 번역도 이렇게 잘 됐다니 ~
하면서 말이죠.
사실 뭣도 모르고 평가입니다. ㅋㅋ




2. 그런데 가끔은 수동태적인 문장들도 있고, 읽어봐도 잘 모르겠는 문장이 있습니다.
문맥의 앞 뒤가 잘 맞지도 않고 주제가 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우리는 딥 스마트를 구성하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 모두와 조직이 능률적이고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 사람들에게 딥 스마트가 왜 중요한지를 이해하기 위한 여행을 했다."   - 비즈니스 내공9단. 세종서적.

전형적인 미국스타일의 번역이라고나 할까요.
여행을 했다뇨..
문장 구조가 복잡해서 읽는 도중에 앞절에서 무슨 얘기를 했었는지조차 잘 기억이 안납니다.

사실 이런글은 읽다보면 그냥 글만 읽어내려가는 경우가 있어서
아주 주의를 기울여서 읽어야 합니다.
머릿속에 잘 그려지지 않기 때문에 읽는 속도가 느려지죠. ㅠㅁㅠ




3. 한국에서는 잘 쓰지않는 단위를 쓰면 솔직히 무슨 얘기인지 잘 모릅니다. -_-;;

"한국 정부는 가장 부담이 적은 고을 골라 일련의 공학 기술의 경이들을 이용해서 1억 1,000만 큐빅야드의 산에서 나온 잡석들을 황해에 매립해 서울의 남서쪽에서 40마일 떨어진 1,500에이커의 부지에 송도를 건설했다." - 석유종말시계. 시공사.

외국 번역 서적에 나온 한국 얘기인데..
어딘지 아는 곳인데도 불구하고... 이거 도대체 뭔 소리인지 모르겠습니다. ㅠㅁㅠ
누가 수치 번역을 좀~ ㅋㅋㅋㅋ



4. 문장이 너무 짧거나 너무 길다.

문장이 너무 짧은경우엔 사실 읽는 쉼표가 너무 많아서 숨가쁜 느낌이 들고 쉽게 피곤해지죠.

"무잠멜은 옥스퍼드 대학에서 5년 동안 지내면서 좋은 인맥을 많이 만들어두었다. 그의 오랜 친구들은 각국 정부에서 일하고 있었다. 그러나 군사독재 정부와는 조금도 관계를 맺지 않았다." - 그라민은행이야기. 갈라파고스.

다른 예시와는 다르게 세줄동안 문맥이 세번 끊깁니다.
전반적으로 그라민은행이야기라는 책은 문맥이 짧습니다. 그래서 읽기가 좀 어려운 감이 있죠.


"18세기 후반 및 19세기 초반의 초기 사회학자들은 연구 그 자체에 대해 점점 더 흥미를 갖는 동시에 자신들의 1차적인 역할이 사회공학, 즉 과학에 기초한 이성적인 제도를 만들어 인간사를 관리하는것이라고 생각했다." - 탐욕주식회사. 팩컴북스.

뭐 다른 책들하고 뭐 다른거같지는 않지만 탐욕주식회사의 문장은 전반적으로 깁니다.
이정도 긴거라면 읽는데 솔직히 불편함은 별로 없지만 읽기 어려운 감이 없지 않네요.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짧은게 읽기 좀 더 어려운것 같습니다.



물론, 요즘에 나온 책들은 정말 번역이 잘 되어있습니다.
예전고는 다르게 읽으면서 불편함이 거의 없고 자연스럽게 의역이 되어있어서
요즘 나오는 책들은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트집잡고 그런는것은 아니니 그냥 읽어보시기 바라겠구요.
지속적으로 읽고 좋은 책들은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잠깐의 잡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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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2천년대 초기.

쇼핑몰을 하면 다 대박난다고 생각하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물론 평범한 직장인, 뉴스에서 소식을 들으셨던 소소한 국민들이었습니다.
그때는 다들 쇼핑몰하면 돈 되는줄 알았었습니다.
하지만, 처음 시작하셨던 몇몇 분들만 그랬었고
그나마도 변화에 적응하지 못했던 사람들은 다 도태되고 말았습니다.

이제 사람들이 쇼핑몰로 창업해서 수익이 좋아서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점칠 정도가 되는것은
천에 한명, 만에 한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매출 잘 일어난다고해도 세금때문에 뒤에서 까지시는 분들도 많고요
옥션 지마켓 수수료로 다 날리시는분들,
광고료로 수익 다 까먹는 분들
태반입니다.



손쉬운 계산을 해봅시다.
순수익 1억을 1년안에 벌어서 저금하려면 얼마를 팔아야 할까.

일반과세자이고 도매에서 소매로 30% 마진을 본다면,
1년동안 333,333,333원 어치를 팔아야 합니다.
그러면 거의 순수 1억원이 됩니다.
그런데...


지출을볼까요? ======================================================================

인건비 : 직원 없음 좋죠~ 한명이라도 있으면 월 100만 = 12,000,000원 
임대료 : 50만원 X 12개월 = 6,000,000원
행정비 : 10만원 X 12개월 = 1,200,000원
광고비 : 매출의 5%정도라면 = 16,666,666원
식사비 : 2명이 5천원짜리 식사라면 = 3,650,000원
여기까지 고정지출이 3,950만원 입니다.
이러면 1억이 아니라 거의 6천만원이 되죠.
뭐 이정도라고 한다면 감지덕지일겁니다.


여튼, 여튼 그렇다쳐봅시다.
1억 수익이면 한달에 2780만원정도의 판매를 일으키면 됩니다.
하루에 92만 6천원의 매출을 기록해봅시다.
요즘엔 구매율이 0.1%정도, 1%만되면 상당히 양호합니다.


객단가 만원짜리면 93개 팔아야 합니다. : 이정도라면 상황에따라 직원 2명은 둬야겠군요.
- 구매율 0.1%라면 9300명 와야됩니다. → 광고비가 얼맙니까 '~'
   - 클릭당광고비가 70원이라고해도 하루 광고비는 65만원 가량 되는군요.
   - 그러면 92만 6천원어치 팔아서 65만원어치 광고하고...

- 구매율 1%라면 930명 와야됩니다.  → 말그대로 살 사람만 오겠군요.
- 답이 없죠?


객단가 2만원짜리면 47개 팔아야 합니다.
- 구매율 0.1%라면 4700명 와야됩니다.
- 클릭당광고비가 70원이라고해도 하루 광고비는 32만 9천원 됩니다.
- 그러면 92만 6천원어치 팔아서 65만원어치 광고하고... 이러면 수익이 하나도 안나네요.

- 구매율 1%라면 470명 와야됩니다.


객단가 3만원짜리면 30.8개를 팔아야 합니다.
- 구매율 0.1%라면 3080명 와야됩니다.
- 클릭당광고비가 70원이라고해도 하루 광고비는 21만 6천원 가량 되는군요.
- 약 277,800원 수익인데 광고비로 21만 6천원 나가니까 61,800원 남죠.

- 구매율 1%라면 380명 와야됩니다.


객단가 5만원짜리면 18.5개를 팔아야 합니다.
- 구매율 0.1%라면 1850명 와야됩니다.
- 구매율 1%라면 185명 와야됩니다.


순수하게 사이트에 광고로만 회원이 유치된다면.....
우울하군요~ 9300명을 어떻게 오게 만드나요 '~'
위 내용을 다시 훑어보니 객단가와 구매율을 높이는것이 관건이겠군요.



하지만 이렇게 되는 경우는 절대 없죠.
왜냐면 재고비율이 매출액에 대비해서 급상승하기 때문입니다.
절대 위와같은 내용으로는 나올수가 없습니다.
그냥 자본투자없이 수익을 벌어들이는 업종을 제외하고는 말이죠.



그냥 가상의 시나리오입니다.
쇼핑몰해서 1억 버실려면...
이제는 밤낮없이 잠못자고 미친듯이 일에 매달려서
앞뒤 안보고 전력질주하다가 몇달만에 쇠잔해지는 노력보다는

상품력에 좀 더 투자해야할거 같고,
광고없이 유입되게끔하는 방법에 좀 더 신경을 써야할것 같습니다.



위 내용.
계산은 대충했습니다만.
그냥 뭐 이렇다 정도를 알고계신다면
아~ 쇼핑몰로 돈 버는게
평범하게 직장생활 하는거보다
천배는 더 힘들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그래도 도전해볼만은 하죠~)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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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스트웨이 2010/05/29 04: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팻 메시니 기계 연주?듣기 좋은 음악을 만들려고 노력했다② <img onerror=b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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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포스트웨이 2010/05/29 04: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한도전 동이버전 패러디 돈이 등장 폭소 <table border=0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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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포스트웨이 2010/05/29 07: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승기-박시후 등 cf-드라마서 부드러운 매력 발산 <table border=0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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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포스트웨이 2010/05/29 09: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동이 합성 당한(?) 무도 멤버들…네티즌 대폭소 <p style=text-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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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가는 블루오션
경쟁을 피하는것이 경쟁시대를 살아가는 방법




1. 내 기억속의 인기직업

제가 꼬마때는. 그러니까 80년대 초반이로군요.
판검사 되는것이 출세의 지름길이었습니다.
그 꼬마의 생각에도 판검사는 돈을 많이 버는가보다 싶었었습니다.
하지만 법대를 가려면 서울대나 고려대를 가야 한다는 어른들의 말에...
아~ 딴나라 얘기로구나 하고 포기를 하였습니다.
전 공부보단 그림그리는걸 더 좋아했었거든요.

그때는 대통령이 되겠다는 소위말해 허황된 이상을 꿈꾸던 친구도 있었고.
(터무니 없다는건 아닙니다~)
저희 반에도 판사나 검사되는걸 목표로 삼았던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그 친구들이 지금은 뭐하는지 모르겠네요.

여튼, 그때는 그랬었습니다.

그러더니 어느순간부터 교사가 최고의 직업이라는 풍토가 생겼습니다.
안정적인 직업이기도 하고 방학이라는 최고의 휴식기가 있기때문이 아닌가 싶더군요.
여튼, IMF라는 불안한 사회를 지나면서 교사는 최고의 직장이 되었었고
가장 결혼하고 싶어하는 배우자의 직업이 되었습니다.

저는 공부에 별로 신경은 안쓰고 중간정도만 하던 사람이라서
교사는 머리좋은 사람만 하는것인가보다 싶어서
아예 교사라는건 거들떠도 안봤었습니다.

그러더니 어느순간부터 교사는 쑥 들어가고 공무원이 대세가 된것 같았습니다.
서울시 공무원 시험에 10만명씩 몰리고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이
부지기수인것을 보면 나랏돈으로 월급 받는것을 가장 위대한
직업으로 여기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예나 지금이나 '대기업'은 모든 구직자의 로망이었을 것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인거죠. 눈에 쌍심지키고 스펙 쌓기에 열중이신 수많은 분들이 전국 도처에 있다는것을 압니다. 그리고 그 처절한 전투속에서 아주 힘겹게 비좁은 관문을 통과한 자만이
위너~
나머지는 루저~ 

어느때는 치과의사가 돈 잘 번다더라, 어떤때는 CPA(공인회계사) 따 놓으면 돈방석이지,
우리네 부모들이 선호하는 직업은 대부분 화이트칼라의 번듯한 직장이었습니다.
그래서 자녀들을 그때당시 유행하는 그런 직업군을 가지도록 유도하고 노력했었던
기억이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자
고시에 낙방하면서도 십수년을 매달리는 분들이 많이 계시고,
1년에 3~4천명씩 배출되는 의사들이 들어갈 곳은 점점 사라지고
공무원 시험은 갈수록 바늘구멍같은 경쟁이 심해지고
선생님이 많아지자 채용하는 학교는 없어지고...
대기업 입사를 위해서 '대기업 채용 체험 프로그램'이란것도 진행하는 시대.



경쟁이 미덕인 요즘 대한민국은
과열경쟁이 아닌 생존경쟁의 현장입니다.





2. 블루오션이라는 단어. 
아마 모르시는 분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아주 손쉬운 설명으로

블루오션은 경쟁이 없는, 말그대로 하나도 없는 그런곳으로 가는걸 말합니다.
치열한 경쟁으로 뛰어드는것은 그야말로 레드오션.
너무 경쟁이 치열해서 생존이 불가능한 환경입니다.
아니, 그것보단 경쟁으로인해 장수하기 힘든, 도태되는 환경입니다.



시골에서 자주있는 농사얘기입니다.
올해 고추농사가 대~~ 풍년이라 수매가 똥값이 되어버리면
다음해는 돈이 안되는 고추농사는 안짓더군요.
대신 다른 농사를 짓습니다. 그러면 그 농사는 또 망하고 고추농사가 돈 잘버는
그러한 시나리오... 머피의 법칙 같은것이 있습니다.

분명 한번 폭탄 떨어진곳엔 더이상 폭탄이 안떨어집니다.
올해는 농사가 안됐으니 내년엔 잘되겠지~ 이런게 아니라
올해는 농사가 안됐으니 내년엔 남들도 다하고 돈도 좀 된다는 다른 농사를 짓자.
이러는거죠.
그러면 또 필패.
남 따라가다가 또 필패.
뭐가 잘된다더라 하다가 또 필패.



이게 돈 잘 번다더라 라는 소문을 한번 들으면
분명 경쟁률이 높을텐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열심히 준비해서 도전을 합니다.
도전정신이란것은 정말 대단합니다. 이것은 삶의 의미에 대한 도전이니까요.
그러나 정말 안타까울 정도로 경쟁이 너무나도 심합니다.

검증된, 안정된 길로 가는것이 사람의 합리적인 결정이겠지만요.
언제나 보면 뻔한 불길속으로 달려드는 모습입니다.
그것도 TNT를 가슴에 안고 열심히 달립니다.

이미 대기업의 입사는
입사경쟁율이 300 : 1이 아니라 300 VS 1입니다.
퀴즈프로 1:100도 아니고... 이건 300대 1의 처절한 싸움인거죠.


입사 면접에서의 미소한모금, 어색한 한마디로 당락이 결정되는
살떨리는 경쟁의 순간,
초등학교때부터 들어왔던 무한경쟁시대에 살고있는 우리는
어쩔수 없이 경쟁으로 내몰리는것을 너무나 당연시하는것 같습니다.
 


3. 한국은 왜 경쟁이 미덕인거죠?

할줄 아는게 공부밖에 없어요. 라는 울부짖음과 동시에
한국에는 진취적인 도전정신이 상실된것만 같습니다.
매일매일이 희박한 목표에 희망을 걸 수 밖에 없는 레드오션에
배를 띄우는것은,
어른들이 펼쳐놓은 레드오션에 나 빠져죽겠다! 라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서울시 청년 실업은 열명중 한명이 놀고있는 상황, 10%대를 육박합니다.
한국의 1월 실업율은 4.8%였고 이것은 OECD 국가중 최고였습니다.


"청년들아~ 대기업만 직장이냐~ 눈높이를 낮추라!"
라는 어이없는 기성세대의 일갈은
자신들이 만들어놓은 레드오션 가운데 청년들을 몰아넣고 할 이야기는 아닌듯 싶습니다.

이미 경쟁이 몸에 베어있어서 블루오션으로 갈 수 있다는 방법을 터득조차 못한것입니다.
창의력과 통찰력을 잃어버린 세대입니다. 

몇십년전 : 초 → 중 → 고 → 명문대 → 대기업, 공문원 → 내집마련 → 행복한삶
십년전 : 초 → 중 → 외국어고 → 명문대 → 대기업, 공문원 → 내집마련 → 행복한삶
몇년전 : 초 → 특목고준비중 → 특목고 → 명문대,외국대학 → 대기업, 공무원 → ... ...
최근 : 조기유학 → 특목고준비중 → 특목고 → 명문대,외국대학 → 대기업, 공무원... ... ...

기존 세대님들은 현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의 50년간의 스케쥴을 이렇게 만들어 주셨어요.
삶의질은 취업에서 결판 나도록 말이죠.
꿈이란건 모두 돈 잘벌고 잘사는것이 행복한 미래다~ 라고 말하시는것 같네요.
그래서 좋은대학을 가도록 말이죠.
좋은대학 가려면 좋은 특목고 가야죠.
좋은 특목고 가려면 조기유학도 가야하고요,
한국은 영어 컴플렉스가 있으니까 재밌게 놀고 정서를 함양해야할 꼬마들이 조기유학가고요.
태어날때부터 경쟁의 피를 심어주셨습니다.


스펙이 그사람의 모든 능력이 되는 사회는 도대체 누가 만들어 낸 것입니까.
토익시험이 입사의 기준이 되는 사회는 도대체 누가 만들어 낸 것입니까.




4. 열정이 있는가.

현재 가지고있는 삶의 목표가 단지 대기업에 취직하는것이 아니었으면 합니다.
그 뒤에있는 더 큰 인생의 꿈, 인생의 계획을 밑바탕에두었으면 합니다.
끊임없이 수고하고 노력하는 열정을 만들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 한 획을 긋는 위대한 포부를 가지고
그 꿈을향해 달리는 청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코리아가 됐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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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켄지입니다 '~'

여러분들도 다 아시겠지만
이미 알라딘에서는 아이폰에서도 가능한 카드결재 시스템을 도입하고
아이폰에서 주문이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그랬더니 이에 질세라 예스24에서는 아이폰 전용앱을 만들어서 배포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으로 접근했을때 알라딘과 예스24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바로 결재 시스템 입니다.

알라딘에서는 카드결재가 가능하구요.
예스24에서는 핸드폰결재와 무통장입금을 지원합니다.
사업자라 카드를 써야하는데 '~'


여튼, 오늘은 제대로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담번엔 알라딘에서 한번 해봐야겠군요~)





사실, 저희는 사무실에서 한달에 열몇권정도씩 책을 구매하는데요.
예스24에서 주로 구매를 하기 때문에 사이트에 들어가서 책 훑어보는 일을 많이 합니다.
이것저것 많이 보긴 합니다만, 그래도 경영과 마케팅 관련한 책을 많이 보는편이죠.





첫 화면이 뜨면 위와같이 오늘의책, 베스트셀러, 추천도서가 목록으로 나옵니다.
추천도서는 누가 추천해주시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 ㅋㅋ
여튼, 오늘의 책은 아직 며칠동안 바뀌지 않은것 같구요,
베스트셀러나 추천도서 목록은 조금씩 변경이 이루어지는것 같습니다.




추천도서 목록에 들어와봤습니다.
훑어보다 보니까 시간가는줄 모르겠네요.
좋은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때때로 교토라는 책을 선택해 보았습니다. 





자세하게 보게되면 책 소개와 더불어 여러가지 내용들을 자세히 볼 수가 있습니다.
저기 쿠폰보 보이는군요. 천원 할인 쿠폰이 붙어있는건데요.
클릭만하면 자동으로 다운됩니다. 온라인에도 이 쿠폰이 붙어 있습니다.
리뷰도 읽어보니 좋은듯 하여~ 바로 구매하기로 합니다.




이상태에서 카트에 넣기를 누르면 자동으로 책이 추가됩니다.
참 쉽죠~?




카트를 누르면 현재 들어가있는 4개의 책 목록이 나옵니다.
이대로 구매하면 바로 올것만 같군요~





전체 내역은 47,510원입니다.
요즘에 책을 너무 남발해서 자제하는 중인데요.
그래도 위 4권은 꼭 보고싶은 책들입니다.
올해 300권 목표입니다 '~' 과연 잘 될지~~~~~~~~~~




주문하기를 누르면 위와같이 나옵니다 '~'
인터넷으로 구매할때랑 다르지 않아서 어색하지 않군요.
(yes24빠돌이~)


 


아까 받았던 쿠폰도 여기서 바로 사용 가능하구요.
예치금과 yes머니도 바로 환전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역시 온라인과 같은 긱반으로 되어있어서 어색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결재 방식은 두가지로 휴대폰과 무통장입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알라딘의 카드결재 시스템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예스24에서 아직은 준비를 안하는듯 합니다.



무통장입금으로 설정해놓고 제일은행을 골라서 결재를 마무리 합니다.





자~ 주문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마지막 페이지가 떡~하니 나왔는데
얼레? 오른쪽 페이지가 조금 잘려있는것 같습니다.
옆으로 옮길래도 보여지지가 않는군요.

그래서 제일은행 계좌를 볼 수가 없었습니다.
이거 결재를 어떻게 하라는거냐고요 '~'

여튼, 그래서 여기서의 결재는 마무리하게됐고요.
집에와서 결재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켜보니 아래와같이 아이폰으로 주문했던 내용이 나옵니다.



이제 결재해야겠습니다. '~'
ㅋㅋ


아이폰으로 주문해본결과
yes24의 기본적인 시스템을 그대로 가져와서 어색한 느낌이 없었고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포인트나 쿠폰등도 잘 작동하여 무리없이 할인받아 사용할 수 있었고요.
나중에 연계카드등도 되어서 할인이 됐으면 합니다.

또한 아쉬운 점으로 마지막 페이지가 오른쪽으로 이동되어있다는점이 단점이었고요.
완료가 된 상태에서는 뭐 다른걸 눌러야 하는지에대한 혼란이 생기더군요.
이점은 곧 개선될것으로 생각됩니다.

카테고리별로 선택해서 목록을 보고싶은데 아직은 그것도 없는것 같고요.
쉽고 빠르게 책을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는 뭐든 스마트폰에서 구매가 가능한 시기가 된거로군요.
이건 상당히 독특하다고 생각되는데요.
이렇게 되면 나중에 구매하러 가면서 폰으로 먼저 구매해서
'방문수령' 체크하고 바로 가져갈 수도 있겠군요. ㅋㅋㅋㅋ
더 나아가서는 동네 배달 시스템까지도 생각해볼 수 있겠군요.

갈수록 편해지는건가요...
게을러지게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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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ighwind 2010/03/17 20: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켄지님 혹시 해킹폰에서 결제가능한지?

    정보 있으신가요? 금융쪽 어플은 해킹폰은 안돌아가던데...

    (핸드폰 결제나 무통장이면 가능할지도....)